난 개별주식은 하지 않는 ETF족이다. 보유중인 ETF중에 유난히 몇달째 떨어지기만하는 ETF가 있다. 코스피가 8000을 넘어 9000을 넘었는데 하락세는 더욱 더 깊어만 간다. 원인은 삼전하이닉스를 품고 있지 않아서이다.
예전 부터 한국은 헬조선이라고 했지만 요즘은 부익부빈익빈이 주식시장에서 극명히 갈리고 있는 시기이다.
삼성/SK관련 주식이 시가총액의 70%이상을 가지고 있고 삼전하이닉스의 상승/하락만으로도 코스피는 춤을 춘다.
현재의 코스피 9000은 헛된 망상과도 같은 느낌이다. 미국 주식과는 판이하게 다른 양극화가 극에 달한 장세이다. 언제 다시 3000이되도 이상하지 않을 장인것 같다.
역시 주식은 미장을 해야하나 하는 생각이 매일 같이 들고 있다. 정부에선 미장에서 국장으로 옮기면 쥐꼬리만한 한정된 혜택을 준다면 국장으로 오라하지만 위 차트를 보면 한숨만 나오고 도대체 뭘하란 거지라는 생각이 든다.

미장은 역시 자유경쟁인건지 부자회사가 많은 건지 모르겠으나 참 보기 좋은 차트이고 기회의 땅이라고 생각되어진다.
난 계속 일반주식은 하지 않을 작정이다. 국장도 미장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