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지완 시, <백발을 스스로 비웃다> 동혁 22 Jun 2026 · 1 min read 남들은 허연 머리 싫어해도 나는 좋아라한참 보면 잠시 머무는 신선 같지 않더냐둘러보면 그 몇이나 이때까지 살았는가?검은 머리에도 다투어 북망산천 가버린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