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코스 카잔스키스 소설, <그리스인 조르바> 동혁 12 Jun 2026 · 1 min read 새 길로 가려면 새 계획을 세워야지요. 나는 어제 일어난 일은 생각하지 않습니다. 내일 일어날 일도 생각하지 않아요. 내가 관심을 갖는 것은 오직 지금 일어나는 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