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Hyuk | 28 Oct 2025 | 2 min read 파네시마 전시(장석영 화가) [2020마니프-뉴시스 온라인 아트페어]장석영 작가 ”바다를 본 순간 우주를 만난것 같았다”[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끝없이 이어진 수평선, 바람에 일렁이는 수면, 햇살이 부딪치는 반짝임, 끊임없이 밀려와 포말로 사라지는 파도… ”처음 바다를 본 순간, 새로운 우주를 만난 것 같았다. 잔잔히 밀려와 조용히 사라지는 파도는 위로와 격려를 건네주는…파이낸셜뉴스파이낸셜뉴스 가을 라일락 시계가 잘 못 되었는지 봄에 못 피었는지 이 추운계절 낙옆이 지는 계절에 굳이 피어야만 했나!… 파네사마 전시(이유나 작가) …